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28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노원구 소재의 빛가온교회 모습. 노원구는 교회 시설을 폐쇄하고 인근 주택가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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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28 13:29:28

기사등록 2020/08/28 13:29: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