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2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 대구교회 신도들이 2차 단체 혈장 공여를 하고 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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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27 17:18:04

기사등록 2020/08/27 17:18: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