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본=AP/뉴시스]바이에른 뮌헨의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트로피를 뒤집어쓰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파리 생제르맹(PSG)을 1-0으로 꺾으며 통산 6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2020.08.24.
기사등록 2020/08/24 08:06:17

기사등록 2020/08/24 08:06: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