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서울시 등 관계부처 직원들이 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현지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2020.08.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