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시스] 김종택기자 = 20일 오전 경기 화성시 용주사 호성전에서 불이나 검게 탄 잔해물이 바닥에 쌓여 있다.
이날 불에 탄 호성전에는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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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20 08:58:26

기사등록 2020/08/20 08:58: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