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금융감독원은 18일 상장법인 2301개사에 대한 2019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비적정' 의견 비율은 2.8%로 외감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된 2015회계연도(0.6%) 이후 2.2%포인트 상승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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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18 16:02:35

기사등록 2020/08/18 16:02: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