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8일 오후 12시 기준 총 457명이다. 지난 17일 기준 319명에서 하루 사이 138명 늘어난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