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1988년 9월16일 이춘재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0년간 옥살이를 했던 윤성여(53)씨가 14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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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14 12:48:54

기사등록 2020/08/14 12:48: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