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된 전 비서실장 중 1명인 김주명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장이 피고발인 조사를 위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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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13 10:24:36
최종수정 2020/08/13 14:07:31

기사등록 2020/08/13 10:24:36 최초수정 2020/08/13 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