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기사등록 2020/08/11 12:24:23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CJ대한통운 고 서형욱 택배노동자 유가족인 서형주 씨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마련 촉구 유가족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08.11.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기사등록 2020/08/11 12:24:2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