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집중호우에 이어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 전광판에 부산, 여수, 제주 행 등 일부 여객기 결항 안내가 표시되는 가운데 승객들이 탑승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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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10 09:45:31

기사등록 2020/08/10 09:45: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