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 부근 해상에서 제5호 태풍 '장미(JANGMI)'가 발생했다. 이번 태풍은 오는 10일 오후께 우리나라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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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09 11:10:10

기사등록 2020/08/09 11:10: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