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행정안전부는 피해가 심각한 7개 시·군의 예비조사 및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서면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선포선포한다고 7일 밝혔다. 문재인 정부 들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것은 이번이 11번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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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07 18:01:23

기사등록 2020/08/07 18:01: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