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동작구청 관계자들이 3일 서울 신대방동 도림천에서 폭우 시 주민의 고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출입로에 임시출입통제 안내문을 부착하고 안전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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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03 15:12:47

기사등록 2020/08/03 15:12: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