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공정거래위원회가 확보한 내부 자료에 따르면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 자녀가 보유한 SPC삼립 주식을 파리크라상에 현물 출자하거나, 파리크라상 주식과 교환해 지분율을 높이는 그림을 그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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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29 13:55:46

기사등록 2020/07/29 13:55: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