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양태정 변호사가 탈북여성 장기간 성폭행한 현직 경찰 간부를 강간과 유사강간 및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고소하기 위해 고소장을 제출하기 전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증거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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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28 15:59:59

기사등록 2020/07/28 15:59: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