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중국 남부 지방에 한달 넘게 이어지는 폭우로 세계 최대 규묘의 싼샤댐 규모 붕괴설이 나오고 있는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에서 딜러가 싼샤댐 현황 생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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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27 09:48:02

기사등록 2020/07/27 09:4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