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다시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자가 많은 도쿄와 오사카 등에서는 아직도 팩스와 수기로 직접 집계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