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 종로구의 한 이발소를 찾아 콧수염을 면도한 영상을 올렸다. 해리스 대사는 영상에서 "콧수염을 기르고 마스크까지 착용하기에는 서울의 여름은 매우 덥고 습하다"며 면도 이유를 밝혔다. (사진=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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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25 15:16:06

기사등록 2020/07/25 15:16: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