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의원 및 내빈을 위한 좌석은 사회적거리두기로 빈자리를 두었지만, 행사에 참석한 일반 청년들은 통로에 좁게 모여 앉아 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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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17 15:37:56

기사등록 2020/07/17 15:37: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