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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송수관로 파열, 흙탕물로 변한 도로

기사등록 2020/07/14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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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14일 오전 4시 14분께 경남 통영시 무전동 시보건소 뒷편의 14호선 국도(통영~거제) 구간에 매설된 800㎜ 상수도 송수관로가 파열돼 통영시내 및 용남면 일대 4만76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고 있다. 사진은 이틀사이 내린집중호우로 시보건소 뒷편의 국도 14호선 일부 구간이 무너져 무전동 일대의 도로가 흙탕물로 변한 모습이다.(사진=통영시 제공).2020.07.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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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송수관로 파열, 흙탕물로 변한 도로

기사등록 2020/07/14 10:04: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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