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코로나19 확산 여파에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 생산과 수출이 전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내수 판매는 전년 대비 7.2% 늘었다.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개소세 인하, 특별할인 프로모션 등이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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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14 11:25:59

기사등록 2020/07/14 11:25: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