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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교실 상량식 '마룻대에 올라타요'

기사등록 2020/07/01 1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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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서울시교육청-국토교통부 신한옥형 교육시설(한옥교실) 실증구축 상량식이 열린 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정릉동 정수초등학교에서 학생 대표들이 집의 기운을 눌러주기 위한 의식으로 마룻대에 올라타고 있다. 이 한옥교실은 도서관과 특별교실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옥 건축에서 상량식은 목조 뼈대를 만드는 고된 작업을 순조롭게 마친 목수를 치하는 자리이자 건축 관계자들에게 현장을 공개하는 행사다. 이날 상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학생, 학부모 대표 등 소수의 인원만 참여했다. 2020.07.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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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교실 상량식 '마룻대에 올라타요'

기사등록 2020/07/01 12:22: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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