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지난 24일 왕성교회의 지표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왕성교회와 주영광교회, 중앙침례교회 등 3개 종교시설에서 확진자는 총 57명이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