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신도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지난 27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종교시설의 고위험시설 지정이 (사회적 거리두기) 논의 과정에서는 포함돼 있지는 않지만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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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28 11:14:33

기사등록 2020/06/28 11:14: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