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 동강대 군사학부 19학번인 박지유씨(사진 맨왼쪽)가 21일 같은 학과 신입생인 친동생인 박건우씨와 20학번 주현수·정진영씨에게 거수경례 자세를 잡아주고 있다. (사진=동강대 제공)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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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21 10:43:48

기사등록 2020/06/21 10:43: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