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AP/뉴시스]1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준틴스데이'(Juneteenth Day) 기념 집회가 열린 가운데 2세 소년이 조지 플로이드의 얼굴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준틴스데이는 1865년 6월 19일 북부군의 고든 그레인저 장군이 북부군을 이끌고 미 텍사스주 갤버스턴에 도착해 흑인들의 노예 해방령을 선포한 날로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1863년 노예 해방령에 서명한 지 2년 만에 사실상 노예제가 종식된 날이다. 2020.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