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947년 5월 38선 표지판 앞에 도착한 월남 가족을 미군 헌병이 바라보고 있다. (사진=미국 국립문서기록청) 2020.06.21. [email protected] (* 위 사진은 재배포, 재판매, DB 및 활용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