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배우 대니 마스터슨이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고 LA지방 검찰청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영화 '요절복통 70쇼'와 '더 랜치' 등으로 유명한 마스터슨은 2001~2003년 사이에 3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것으로 기소됐으며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그의 변호인은 성명을 통해 "마스터슨은 결백하며 목격자들이 증언할 기회가 있을 때 무죄가 입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014년 3월 24일 마스터슨이 LA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모습. 2020.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