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홍광희)는 17일 방배동 본사에서 알프레도 카를로스 바스쿠(H.E. Alfredo Carlos BASCOU)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의 내방을 받아 양국간 무역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한국수입협회 제공)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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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7 17:45:20

기사등록 2020/06/17 17:45: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