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6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말 무사 1, 2루에서 KIA 9번타자 박찬호가 번트를 한 뒤 전력질주 하고 있다. 2020.06.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6/16 21:57:17

기사등록 2020/06/16 21:57: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