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한이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한 1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접경지대에 한국군 K55 자주포가 훈련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06.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