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이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5계단 오른 23위를 기록했다. 정부·기업 효율성과 인프라 분야에서 전반적인 순위 상승이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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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6 18:01:00

기사등록 2020/06/16 18:0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