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16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121.5로 지난 4월 105.0보다 16.5포인트(p)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