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 오후 12시 기준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69명이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4명이 n차 감염에 의한 확진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