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여성가족부가 15일 내놓은 '2019 성매매 실태조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연구진이 미성년자로 가장하고 랜덤채팅앱에서 접근한 이용자 76.4%(1704명)가 성적인 목적을 가지고 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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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5 14:29:14

기사등록 2020/06/15 14:29: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