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시스]차용현 기자 = 14일 오후 경남 함안군 인근 들녘에서 인기척에 놀란 멸종위기 2급 흰목물떼새 새끼 한 마리가 몸을 땅 바닥에 붙인 채 숨을 죽이고 있다. 2020.06.1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