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포인트=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먼 나라의 분쟁 해결이 미군의 책무는 아니다"라면서 "우리 국민이 위협받는다면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행동할 것이며 오직 이기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6.14.
기사등록 2020/06/14 09:57:15

기사등록 2020/06/14 09:57: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