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누적 확진자 수가 총 116명으로 늘었다. 역학조사 결과 지난 3일 예수말씀실천교회 관련 확진자가 21일 리치웨이에 방문한 것이 확인됐다. 이에 지난 1일부터 발생한 예수말씀실천교회 관련 확진자 9명도 리치웨이 관련으로 재분류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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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1 15:08:32
최종수정 2020/06/11 16:06:24

기사등록 2020/06/11 15:08:32 최초수정 2020/06/11 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