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폴=AP/뉴시스]10일(현지시간) 미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미네소타주 의사당에 있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이 목에 밧줄이 걸린 채 쓰러져 있다. 신대륙을 발견한 이탈리아 탐험가 콜럼버스는 최근 원주민을 탄압하고 학살에 앞장선 식민주의자라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 2020.06.11.
기사등록 2020/06/11 13:43:00

기사등록 2020/06/11 13:43: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