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0일 서울 성동구청 입구에 설치된 ‘워킹스루 안심도서’ 운영부스에서 이용자가 도서 대출을 받고 있다. 성동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워킹스루 안심도서 대출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사진=성동구 제공)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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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0 14:27:16

기사등록 2020/06/10 14:27: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