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8일 제주시 북부 해상에서 황갈색 괭생이 모자반이 해류를 타고 해안가 등 연안으로 떠내려가고 있다 .제주도는 국립수산과학원 등과 공동 조사한 결과 괭생이 모자반이 동중국해에서 밀려온 것으로 보고 있다. 괭생이모자반은 해안가로 밀려와 경관을 훼손하고 악취를 풍겨 민원을 야기할 뿐 아니라 양식장, 어선 등 그물이나 시설물에 달라붙어 어업 활동에 지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0.06.0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