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자는 총 41명이다. 역학조사 결과 탁구장 방문자가 경기 용인 큰나무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두 집단 발병 사례를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으로 재분류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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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08 15:17:54

기사등록 2020/06/08 15:17: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