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서울 기온이 31도를 기록하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경복궁 광화문을 찾은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부채와 손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6.0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