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웅동학원 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5.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