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메트포르민’ 성분의 당뇨병 치료제 31개 품목에서 발암 추정물질이 잠정관리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
다만, 이들 31개 품목의 인체영향평가 결과 추가로 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10만명 중 0.21명’ 수준으로 식약처는 장기간 복용했더라도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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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26 09:33:08
최종수정 2020/05/26 09:57:48

기사등록 2020/05/26 09:33:08 최초수정 2020/05/26 09:5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