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중랑·성동·관악구 등에서 인천 학원강사발(發) 5·6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왔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5·6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들의 접촉자는 36명으로 파악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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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25 11:49:19
최종수정 2020/05/25 1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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