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의 불투명한 기부금 사용 등 관련 의혹을 제기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추가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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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24 12:56:21

기사등록 2020/05/24 12:56: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