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금융결제원이 전자서명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계기로 법 시행에 맞춰 은행과 공동으로 신인증서비스를 준비한다. 공인인증서는 도입된 지 21년 만에 독점적 지위가 사라진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