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아파트 경비원 최모씨 폭행과 폭언 가해자로 지목되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 소재 아파트 입주민이 18일 오전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소환조사를 마친 후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가해자로 지목된 입주민은 지난달 21일 와 이중주차 문제 등으로 지난달 27일, 3일 등 최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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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8 00:41:54

기사등록 2020/05/18 00:41:54 최초수정